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17일 국회 부의장실에서 대한민국 평화통일 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로부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해준 공로로 ‘한반도 평화 메달증’과 ‘한반도 평화의 메달’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낙연 도지사를 대신해 우기종 정무부지사가 참석했으며, 박주선 국회부의장, 송영길 국회의원, 유성엽 국회의원도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평화의 메달은 평화통일 염원을 목적으로 38선의 철조망을 녹여만든 것으로 오바마 대통령도 한국 방문 시 받은 적이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