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14일 신안 압해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제13회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체험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스스로 꿈과 끼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초 담양 창평고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개교, 학생 450명이 참여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심리․적성 검사, 인성교육 특강, 수습 사무관 경험담 발표, 멘토와 진로․직업 체험, 체험 소감문 발표 등이다.
특히 이날 체험의 날에는 김갑섭 행정부지사가 직접 참여해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꿈과 진로에 대한 대화 시간을 가졌다.
공무원을 꿈꾸는 한 학생은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공무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공무원들이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갑섭 부지사는 “올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운영되는 인성․진로․직업 체험의 날 프로그램이 전남 학생들에게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