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 후생관 앞뜰에서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부처 관계자, 수도권 소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함평천지 한우 고기 소비 촉진 행사에 참석해 전남산 한우고기를 많이 소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은 전국 시도 가운데 육지에서는 유일하게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에 구제역이 발생한 2000년 이후 15년 만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우고기를 홍콩에 수출해 국내보다 4배 이상 비싼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함평천지한우는 호남지역 한우브랜드 최초로 축산물 안전관리통합인증을 획득했다.
이 지사는 이날 “한우 고기 소비가 활성화되지 못해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소비를 촉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한우산업의 안정을 위해 간척지에 483억 원을 들여 1만 마리를 기를 수 있는 규모의 동물복지형 한우 사육단지 조성, 30억 원을 들여 사육기반 확대를 위한 번식 위주의 ‘일관사육’ 체제 전환 유도(2천 마리 목표), 고급육 생산을 위한 한우 개량사업을 통해 현재 9만 5천 마리인 등록한우 수를 15만 마리로 확대, 30억 원을 들여 지역축협․한우협회 등과 연계한 우량송아지 생산․공급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