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전남 신안군 도초면과 경남 김해시 진영읍은 10월 14일(금) 14:00 진영읍 대회의실에서 양 지역의 도의원, 시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지역의 교류증진과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인재의 고장으로 불리우는 도초면과 봉하마을이 소재한 진영읍은 이 협약을 계기로 SNS 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영호남 관광코스 개발, 공동 홍보물 제작, 단감아가씨와 소금총각의 만남 이벤트 등 문화, 관광 경제 교류 뿐만아니라 농협, 사회단체 등 민간교류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

도초면 박성호 면장과 진영읍 조정현 읍장은 인사말에서 “양 지역이 공동으로 번영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교류를 지원하여 읍장이나 면장이 바뀌더라도 자매결연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종주 신안군 의회부의장, 김경철 도초농협장, 박병영 경남도 의회의원, 권요찬·류명렬·김종근 김해시 의회의원 등 자매결연식 참석자들도 신안군과 김해시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인 만큼 이 자매결연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여 영·호남의 교류사업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영읍 김영돈 이장단 협의회장, 손영악 부녀회장 등 진영읍 관계자 10여명은 자매결연을 위해 지난 8월 19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등으로 지정되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명 받고 있는 도초면 시목해수욕장, 우이도 모래언덕 등을 사전 방문한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