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한국외식업중앙회전남지회와 공동으로 음식점 영업주, 위생부서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워크숍을 13일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 주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15년 시도별 관광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이 경기도 다음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아온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이에 따라 음식문화 개선 실천 결의, 서비스 실천 성공사례 발표, 친절 교육 특강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친절한 미소로 손님에게 감동을’이라는 구호로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다짐했다. 또한 광주에서 가매초밥이란 음식점을 운영하는 초밥달인 안유성 대표가 서비스 실천 성공사례를 발표해 참석한 영업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푸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김유진 강사로부터 손님에게 어떻게 음식을 내고 말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더 편하고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친절교육도 이뤄졌다.
전라남도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지난 7월 관광지 주변 음식점 476개소를 점검해 위반 76개소를 적발하고, 친절․청결 행동매뉴얼 및 포스터 2만 부를 배포하는 등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진하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워크숍을 통해 스스로 청결과 친절의식을 강화, 깨끗하고 정갈한 음식문화를 확산하는 등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응대로 이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