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신안군은 서남해안 갯벌세계유산등재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2016. 10. 12~ 16(5일간) 개최하고 있는 기간 중 2016. 10. 13(목)에 신안군 현장답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서남해안갯벌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2016국제학술대회에서는 세계자연보존연맹(IUCN) 피터 세이드와 해외자문위원 엔스 에네마크 등 국외 전문가들의 강연 및 현장답사를 통해 등재 신청에 필요한 절차와 조건, 준비 과정 등을 안내한다.

신안군은 13일 다도해 갯벌 현장답사에 앞서 서남해안 갯벌세계유산등재 추진단 및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 및 현장답사를 통해서 신안군만이 가지고 있는 섬을 둘러싸고 다양한 종류의 갯벌, 암반으로 이루어진 섬과 산 사이에 갯벌이 형성되어 있어 다도해 갯벌의 가치와 비교우위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다.
서남해안 갯벌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될 경우 갯벌의 뛰어난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을 지킨다는 의미도 크다.
신안군은 그동안 갯벌의 효율적인 보존과 현명한 활용을 위해 증도습지보호지역, 증도갯벌도립공원, 장도 람사르습지, 신안 다도해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지정해 왔고, 앞으로도 자연유산 보존·활용에 있어 가장 권위 있는 세계유산 등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신안의 다도해 갯벌이 등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