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12일 도․시군 투자유치 담당 공무원, 프로젝트 매니저(PM)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 엠스테이호텔에서 ‘투자유치 및 PM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PM은 전남지역 투자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해 투자의향 단계에서부터 정보 제공, 부지 알선, 인허가 지원 등 투자와 관련된 각종 서비스를 1대1로 밀착 지원하는 도․시군 투자기업 지원 전담 공무원이다.
이번 워크숍은 전라남도에서 제조업 뿐만 아니라 투자유치를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섬 관광 개발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확대 방안을 토론하고 도, 시군 간 소통 및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투자유치 마인드 제고를 위해 ‘세계 전기자동차 산업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강연과 ‘전라남도 투자유치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PM 활동사례로는 최종섭 대구경북자유구역청 전문위원이 ‘일본기업 유치에 성공한 사례’를, 민경진 구례 자연드림파크 센터장이 ‘전남에 투자한 기업인이 바라본 공무원의 역할’을, 김민석 나주시 투자유치팀장이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성공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PM의 역할과 성공사례를 듣고 공감이 되는 부분과 참고될 내용이 많아 투자유치 업무에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정찬균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PM(공무원)의 기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감동으로 이어지고,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며 “투자기업을 하나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