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신안군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군비 15백만원을 들여 ‘전라남도 갯벌연구센터’에 위탁하여 부화시킨 어린낙지 15,000여 마리를 연안 갯벌자원 증대와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총 3회에 걸쳐 갯벌마을어장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11일(화) 어린낙지 5,000여 마리를 관내 지도읍 선도지선(낙지목장화지구)에서 지선 어업인들과 함께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월중에는 장산면 오음지선에 방류를 하고, 이후 추가로 부화된 어린낙지도 안좌면 우목도등 낙지 주산지인 마을어장에 방류할 예정이다.

신안군에서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어린낙지 30,000여 마리를 연안갯벌어장등에 지속적으로 방류하여 갯벌어장내 자원회복에 노력하고 있으며, 1,000여 어가에서 연간 20만접의 낙지를 생산하여 약 12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신안군은 갯벌어장과 어업자원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신안 수산종묘배양장 건립(19억원) 예정으로 있다면서 수산자원의 인위적인 조성에 따른 자원의 계속, 안정적생산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