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담양군과 (재)대한문화재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태암유적 국가사적 지정추진 국제 학술세미나’가 오는 14일 담양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담양 대전면의 태목리와 응용리에 걸쳐 있는 태암유적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해 국가 사적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유적에 대한 추후 보존과 활용 방안을 수립, 역사문화에 기초한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꾀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태암유적은 지난 2005년, 2008년, 2015년, 그리고 2016년 등 4차에 걸친 발굴조사를 통해 기원후 2세기에서 5세기에 걸쳐 조성된 집자리 2,000여동 이상, 무덤 79기, 수혈유구 83기를 비롯하여 우물, 창고, 토기가마 등이 확인됐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그동안 발굴・조사된 마을유적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삼국시대 백제 출현 이전에 담양 일원에 존재했던 마한(馬韓) 소국의 수도가 대전면 일원에 자리했음을 입증하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
군 관계자는 “2016년 10월 14일과 15일에 걸쳐 진행될 이번 국제학술세미나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하고 유적의 가치를 재평가 받아 태암유적의 가치를 승화시켜 국가사적화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외 학계·행정 전문가 6인의 발표와 함께 6자 토론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세미나에 대한 주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