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아일랜드 더블린과 코크에 있는 아일랜드 세무법인 로버츠 네이선(Roberts Nathan)과 협력한다. 로버츠 네이선과 앤더슨 글로벌의 업무 협약 체결은 앤더슨 글로벌의 유럽 내 입지를 확장하고 로버츠 네이선의 앤더슨 글로벌의 회원 기업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이다.
앤더슨 택스(Andersen Tax)의 마크 보사츠(Mark Vorsatz) CEO는 “고객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이라는 앤더슨의 정신은 로버츠 네이선에 의해 구현됐다”며 “이 협력은 우리 고객뿐 아니라 우리 기업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로버츠 네이선(Roberts Nathan)의 비비안 네이선(Vivian Nathan) 매니징 파트너는 “앤더슨 택스의 세계 정상급의 서비스는 우리의 고객 중심 문화와 가치와 일맥상통한다”며 “이런 관계의 성장은 우리의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고객과 기업 모두에 상생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로버츠 네이선은 세무 계획, 법규 준수, 자문 서비스를 아일랜드에서 사업을 운영할 기업에 중점을 두고 기업과 소유주에게 제공한다. 또한 동급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세계 앤더슨 글로벌 회원사와 협력을 유지하게 된다. 로버츠 네이선을 추가함으로써 앤더슨 글로벌은 전세계 51개 지역에서 사업을 경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