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은 매년 10월 2일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1997년 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이동진 진도군수 등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비롯해 진도노인복지관 노인 문화 봉사단 공연, 지역사회 청소년 댄스 동아리, 트로트 가수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공연팀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특히 아름다운 은빛축제에서 진도 경찰서와 함께하는 교통사고 예방 스티커 배포 및 치매노인 실종예방 사전 지문등록, 진도군보건소의 심혈관 질환 및 치매 홍보 및 상담 등이 실시됐다.
또 전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 학대 예방 캠페인, KT진도지사의 스마트폰 이용 방법 안내 및 소독과 충전, 전남보청기의 청력 검사 및 보청기 수리 등 노인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인맞춤형 운동 서비스 사업을 더욱 확대해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르신들이 경제·문화·의료 혜택을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요양시설 개보수, 경로당 신축·확대, 독거노인 보호지원, 노인 일자리, 군민한글학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