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신안군은 해방 후 우리나라 염전 발전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 비금도 대동염전을 비롯한 신안천일염업을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를 재추진한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8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9월 9일 서류평가를 마쳤으며 10. 11일 신안군 비금면 가산리 일대 45만3천121㎡ 규모의 대동염전에서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 심의위원 9명이 현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초 천일염 생산은 북한에서 시작한 것으로 안다"며 "남한에서는 인천 주안염전으로 알려져 있지만 주안염전은 이미 사라져 이제는 1946년 호남 최초 염전인 비금도 1호염전(시조염전)에서 천일염 생산을 시작한 우리 신안천일염전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안천일염업의 효시가 된 비금도 대동염전은 등록문화재 제36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48년경 비금도 450여세대의 주민들이 염전조합을 결성하여 100여ha의 광활한 염전을 축조하여 본격적인 천일염 생산을 시작하였고, 기술자들이 인근 지역 천일염전 축조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천일염발전사의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