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개막 12일만인 10일 관람객 50만 명을 돌파하면서 95만 명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50만 번째 행운의 입장객은 이날 오후 2시께 박람회장 정문을 통과한 박인환(65․순천시 용당동) 씨다. 박 씨는 “아내와 함께 박람회장을 찾았는데 50만 번째 입장객이라는 행운을 얻게 돼 기쁘다”며 “국제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장흥이 통합의학의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씨에게는 (사)대한한돈협회 전라남도협의회에서 기증한 10만 원 상당 돼지고기와 5만 원 상당 벽시계가 기념품으로 증정됐다.
국제통합의학박람회조직위는 지난 8일 개막 10일만에 41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이틀만에 10만 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50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당초 목표치인 95만 명 달성이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막 이후 두 번째 일요일인 지난 9일에는 오전부터 정문에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각종 체험관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다양한 박람회 아이템과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잘 조화를 이룬 것이 초반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조직위측은 분석했다.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장흥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오는 31일까지 펼쳐진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