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광양시가 ‘2016년 하반기 동반성장 혁신허브 워크숍’을 열고 상반기 활동사항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내년도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월 5일 ㈜POSCO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광양시․광양제철소․광양상공회의소 등 실무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은 매월 1회 컨설팅 진행정보 공유를 위한 실무회의와 오는 12월 중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혁신활동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논의했다.
또 내년도 참여기관 발굴과 선정 방안, 참여기관 유지관리 계획 및 혁신활동 홍보 방안 등도 다뤘다.
나아가 포스코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등 협업기관과 시 관계부서와의 업무 공유와 토론을 통해 각 분야별 지원제도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발전방안도 수립했다.
박주필 철강항만과장은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은 민·관·기업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라 생각한다”며, “오늘 진행된 워크숍 결과에 협업기관들의 관심과 열정을 더해 동반성장 혁신활동이 더 나은 방향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2011년부터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3개 기관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경영효율성 제고, 소상공인의 수익성 향상, 행정기관의 사무능률 개선 등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지금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공기관 등 총 109개소가 혁신활동을 전개해 경쟁력 강화, 업무 효율성 증대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