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광양시가 시민․전문가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결책 찾기에 나섰다.
시는 10월 6일 여수광양항만공사 국제회의장에서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광양시 사회복지포럼’을 개최했다.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광양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해결방안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미곤 부원장은 특별 강연으로 보건복지 환경 변화에 따른 광양시의 정책 과제를 화두로 던졌다.
이어 한려대학교 최광신 교수의 사회로 한려대학교 임동호 교수, 광양지역자활센터 이재호 센터장, 중마노인복지관 정병관 관장이 참여해 '광양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해결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전개했다.
토론자들은 '나눔기부자원봉사 활동 강화', '복지공동체 회복,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제시했다.
최광신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포럼으로 제기된 의견들이 광양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과 관이 함께 고민을 하고, 서로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모색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며, "포럼을 통해 단 한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고루 잘 사는 행복한 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