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경찰관이 차량털이범을 현장에서 검거하는데 힘을 보탰다.
CCTV 관제요원은 지난 10월 5일 04:10경 CCTV를 통해 구마2길(무등파크 건너편) 상가 주변에서 주차된 여러 대 차량의 문을 열고 다니는 청소년 차량털이범을 포착했다.
이 차량털이범이 술에 취해 도로변에 잠들어 있는 사람의 지갑을 절취하는 장면을 모니터에 저장한 관제요원은 통합관제센터에 상주하는 경찰관에게 알렸다.
신고를 받은 중마지구대에서는 즉시 출동해 현장주변을 수색한지 20여 분만에 차량털이 특수절도범 1명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이영갑 통합관제팀장은 “앞으로도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방범, 생활 안전 등에 집중해 안전도시 광양이 되도록 관제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3년 4월에 개소해 17명의 관제요원이 관내 CCTV 746대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관제센터는 올해 상반기 실시간 경찰 신고 761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그 중 형사범 현장검거 17건 등으로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관제요원 역할강화 교육과 저화질 카메라를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 등 관제능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