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진도군이 화재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재난취약계층에게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경제적 자활능력이 부족한 사회적 약자 중 노후된 주거환경에 거주해 화재 위험에 노출된 재난취약계층 286가구에 대해 진도119안전센터의 협조를 얻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와 진도 119안전센터 관계자들이 진도읍 고작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방문 소화기를 직접 전달하고 사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등 화재가 없는 행복한 가정이 되길 당부했다.
진도군은 오는 10월말까지 진도119안전센터, 지역의용소방대원 등의 협조를 얻어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관리요령 등 안전사고예방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여 소방 사각지대를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진도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를 위해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해 재난취약계층에 대해 기초소방시설 사업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화재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진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2월 4일까지 단독주택 등 모든 세대에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법령에 따라 반상회보, 청사 전광판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홍보 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