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남도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도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남해군의 동창선 다누리 플랫폼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 선정, 최대 국비 확보의 성과라고 도는 설명했다.
※ 전국 총 22건 중 4건 선정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낙후지역으로 분류된 전국 70개 시·군(도내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참여형 지자체 아이디어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전국 65개 시·군에서 신청된 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개발사업공모선정위원회의 서면·현장평가와 최종 사업발표회를 거쳐 총 22개 사업(기반시설사업 19, 교통개선 3)이 선정되었다.
경남은 ▲남해군의 ‘동창선 다누리 플랫폼 조성사업’ ▲하동군의 ‘시가지 폐철도 공원화 조성사업’ ▲함양군 ‘행복 안의 봄날센터를 통한 생활복지기반 조성사업’ ▲ 합천군의 ‘대야주 희망정원 조성사업’ 총 4건이 사업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