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전라남도는 4일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출전 선수 전원 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국가 위상을 높이고 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전남 선수단과 가족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이낙연 도지사(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장)는 유도 동메달의 서하나(29․여․해남), 사격 동메달의 이윤리(42․여․완도), 보치아 동메달의 유원종(39․여수), 보치아 국가대표 코치 이승주(47․해남)에게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극복한 자랑스러운 전남인”이라며 격려했다.
이 지사는 또 “열악한 도 재정 형편 때문에 선수들에게 충분한 지원을 해주지 못했지만,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라고 치하하고,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임원, 선수들은 이 지사에게 “올림픽 출전에 앞서 선수ㆍ임원들에게 격려 서한문을 발송해주고, 메달을 획득했을 때 축전과 가족들에게 축하화환을 보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남도와 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또 “4년 뒤에 있을 2020 도쿄패럴림픽에서도 국가와 개인의 영광은 물론, 전남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승주 코치는 리우패럴림픽 엠블럼(기념품)을 준비해 이 지사에게 증정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