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사라져가는 남도 전통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전승하기 위해 곡성에서 개최된 제42회 전남민속예술축제가 3일 3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남민속예술축제에는 농악 16팀, 민속놀이 14팀, 민요 4팀, 총 34개 팀이 시군 대표로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일반부의 경우 담양군 ‘담양농악 풍장놀이’가 청소년부는 진도군 ‘강강술래’가 수상했다. 두 팀은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각각 전남 대표로 출전한다.
최우수상은 일반부는 보성군 ‘밤골 마당밟이’이, 청소년부는 구례군 ‘호남여성농악’이 받았다. 우수상은 일반부는 곡성군 ‘능파 깃굿놀이’와 영광군 ‘영광 장수촌 들노래’가 받았으며 청소년부는 화순군 ‘내평리 길쌈놀이’와 고흥군 ‘고흥문굿’이 수상했다.
서기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남도 민속예술의 우수성을 경연팀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전남민속예술축제를 통해 잊혀져가는 남도의 우수한 전통문화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굴․전승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