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문대학 청년 문화예술인을 집중 육성하는 ‘청춘마이크 시즌2’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청춘마이크 시즌2’ 사업은 예체능 분야 전공자들에게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에게 창작활동 장려금 지급 등을 통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립대학교 예능계열 학과인 뷰티아트과와 한국공연음악과 2개 학과가 응모해 선정됐다.
뷰티아트과는 메이크업팀과 네일아트팀으로 구성해 담양 죽녹원을 배경으로 K-뷰티문화 체험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한국공연음악과는 지역사회의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을 기획, 1인/1회 평균 35만 원(4회 공연 시 1인 약 140만 원 내외)의 창작 활동장려금 또는 장학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지역의 문화와 함께 어우러져 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청년 문화예술가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왕복 총장은 “청춘마이크 시즌2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현장 경험이 취․창업 확대로 이어져 ‘청년취업 희망사다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