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운영하고 있는 황포돛배가 영산강의 대표적 체험관광 상품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승촌보에서 나주대교 취수탑까지 운행하는 노선이 신설돼 나주관광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기대된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주말과 휴일에 하루 여섯차례에 걸쳐 승촌보에서 나주대교 취수탑까지 왕복 운항하는 영산강 황포돛배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영산포 선착장을 출발한 영산강호가 승촌보 선착장까지 갔다가 머무르지 않고 돌아와야 했기 때문에, 승촌보를 찾는 관광객들은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나주시 관광문화과 관계자는 “주말에 영산강 문화장터와 직거래장터를 찾는 관광객, 오토캠핑족과 자전거 라이더들이 급증하면서 승촌보 일대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며 “황포돛배를 활용한 뱃길체험과 영산강 은빛 억새를 나주관광의 거점으로 활용해서 관광객 2백만명 시대를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강 황포돛배는 12인승의 빛가람 1, 2호, 49인승의 나주호, 96인승의 왕건호, 83인승의 영산강호가 영산포 선착장에서 한국천연염색박물관까지 운항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3만1천여명, 올들어 8월까지 1만7천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