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충남지방경찰청 전경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아산시를 비롯하여 충남도내 15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선수단 및 도민의 안전 도모를위해 9. 27.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10. 13.까지 17일간도내 총포·화약류 취급업소(총포류 판매업소, 화약류 저장소, 화약류 사용장소 등)총 146개소단계별 특별점검을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충남경찰은 전국체전 대비하여 `16년 6月부터 정기 점검을통하여 경찰관서 보관중인 개인소지허가총기 총 13,052정에 대한 소유자 결격사유 등을 확인하고 총포·화약류 취급업소에 대한 규정준수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으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어왔다.
정기점검에 이어 대회가 임박함에 따라, 1단계 대회개막 전 점검(9. 27.∼10. 6, 10일간)으로 관내 유관기관(소방서, 한전 등)과 협조하여 취급업소 보안관리 실태와 시설설비 기준 준수 등 법령위반여부 및 화재예방 등 시설안전 분야까지 안전 위해요소에 대해 정밀점검 실시하였다.
2단계 대회기간 중 점검(10. 7.∼10. 13, 7일간)으로 1단계 점검 시안전관리 취약업소 재점검 및 시정장치·비상벨 등 보안시설 작동상태적정여부 중점 점검과 일일순찰을 강화하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사안에따라 형사처분·행정처분 강화 할 방침이다.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전국체전은 국가적인 행사인 만큼총포·화약류 취급업소 업주뿐만 아니라 불법행위나 불편사항에대하여 적극적인 신고와 동참을 당부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