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전라남도는 일반 여행사를 대상으로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등 종교 유적지 71개소와 전남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라남도 ‘종교 여행상품’을 오는 10월 6일까지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종교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여행상품 설명회와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종교유적지와 인근 관광명소, 먹거리 등과 연계한 종교 유적지 홍보 책자를 제작하는 등 ‘종교 여행상품’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여행상품 공모에는 ‘남도한바퀴’ 여행상품으로 별도 상품 구성 계획인 불교를 제외한,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유적지가 대상이다.
여행 상품은 단체관광객 15인 이상이 도내에서 1박 이상 숙박과 숙식을 해야 하며 각각의 종교 유적지를 2개소 이상, 도내 유료 관광지를 1개소 이상 관람하도록 구성해야 한다.
전라남도는 종교 여행상품으로 선정되면 여행사의 운영 실적에 따라 버스 임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기권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은 4대 종교의 유서 깊은 유적지와 생태, 문화, 힐링, 해양 관광자원 등이 많다”며 “공모를 통해 종교 유적지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발굴, 종교인은 물론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뜻깊은 여행을 즐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