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여수에 세계 최초로 폐목재와 폐농작물 등 비(非)식용 바이오매스를 이용해 바이오부탄올을 생산하는 시범공장이 들어선다.
2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이날 오전 여수공장에서 500억 원을 투자하는 바이오 부탄올 시범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전라남도, 여수시, GS칼텍스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바이오 부탄올 시범공장에서는 목재류, 농업부산물 등 비식용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연간 400톤 규모의 휘발유용 자동차 연료 및 석유화학 제품을 대체하는 접착제, 착향료 등의 원료를 생산한다.
세계 최초의 준상용화급 바이오 부탄올 시범공장이 여수지역에 착공됨에 따라, 전라남도는 전남창조경제센터와 연계해 바이오 화학산업 발전을 위한 전후방 중소기업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갖춰나갈 계획이다.
신연호 전라남도 창조산업과장은 “바이오 부탄올 시범공장 착공은 석유화학산업의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에서도 바이오 화학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과제 발굴․기획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