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줄기세포 관련 의약품 개발 업체인 스테메디카 자회사인 스템큐티스가 청주 오송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한다. 미국을 방문 중인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27일(현지 시각) 뉴욕에서 스템큐티스 이익환 대표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스템큐티스는 앞으로 5년 이내에 오송 제2산업단지에 연구소와 생산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