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9월 22일과 9월 27일 2일간 재가 암 환우 및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암과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하반기 자조모임을 실시했다.

치료 후 자가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암 환자들이 지켜야할 건강수칙 및 암 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 돌봄에 대한 정보 교환으로 암 극복을 위한 용기와 나눔의 시간을 가져 좋은 호응을 얻었다.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자조모임은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회원들에게 삶의 의욕과 재활의지를 키워주고 있어 국가 암 검진 홍보대사로 활동해 줄 것을 권장했다.
아울러, 군 보건소에서는 재가 암 환우 및 가족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이웃들과 교류를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자조모임을 내년부터 분기 2회씩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재가 암 환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방문간호사가 주기적으로 가정방문하여 건강 체크, 영양 대용식, 영양제 제공, 건강 상담 등 환우들이 스스로 암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