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지난 27일 ‘2016 목포시 시민의 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홍률 시장)을 열고 이상진(70)씨를 선정했다.

2015부터는 선정 방식이 후보자 중 1명만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된 가운데 2016 목포시 시민의 상 심사위원회는 지역사회봉사 부문의 후보로 오른 이상진 씨를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상진 씨는 명예동장·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복지시설에 에어컨, 백미 등 후원물품을 기증하여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했으며 목포비파여성축구단, 목포소비자연맹, 소망장애인, 목포지역아동센터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정기적인 후원금 기탁을 통해 사랑 나눔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지사 표창(2015),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2015) 등을 다수의 상과 공로패를 수상했다.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시민문화체육센터 제54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식 에서 갖게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