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앞장서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일중)는 송광사와 27일(화) 송광사 템플스테이 세심당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은 김일중 센터소장 및 진화 주지스님 등 10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송광사는 업무협약일로부터 우수봉사자들이 소지한 자원봉사증을 제시하면 무료입장, 무료주차 혜택을 진행하고 센터는 송광사를 수요처로 등록하여 문화재 관리 및 환경정화 부분만 봉사활동으로 인정 할 계획이다.
이에 김일중 센터소장은 “이번 송광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무료입장·주차의 혜택은 봉사활동 홍보 증진과 함께 자원봉사활동 참여확대의 계기가 될 것 이며, 센터에서도 지속적인 활동 장려로 88개의 할인가맹점과 7개의 관광명소를 봉사자들이 활발히 활용 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다” 고 전했다.
주지 진화스님은 “순천시민이자 우수봉사자분들을 위해 제공한 혜택이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봉사자들의 만족감을 높여 다시찾는 송광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 일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할인가맹점 협약을 하고 자원봉사 할인 가맹점 지정을 받아 서비스 이용 시 약정한 할인율로 혜택을 주는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자원봉사센터(749-3845)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