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회(의장 박종연)는 지난 9월 21일부터 3일간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도 지방의회 의원연수에”에 참여하여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연수는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에서 하반기 군정질문답변,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대비하여 이론과 사례 중심으로 예산안 심사기법, 효과적인 행정사무감사 기법, 조례안 입안 및 심사기법 등의 필수과목을 개설하여 전국 30개 130여명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수기간중 완도군의회는 올 4월에 완도군의회를 방문한 서울 종로구의회 선상선 부의장을 비롯한 종로구 의원들과 의정활동 정보공유와 2017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등 타 시․군 의회와도 폭넓은 교류활동을 했다.
박종연 의장은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사무처 주관 연수를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교육 내용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많이 배우고 왔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완도군의회를 연구하는 의회, 공부하는 모범적인 의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