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둔덕동에서는 지난 22일 지역 7개 경로당 어르신 100명과 함께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둔덕동 브랜드사업인 ‘반갑구나! 청춘백세’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나들이 행사는 주민센터와 모두모아봉사대(회장 김영주), 여수시노인복지관의 후원 속에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이날 미남크루즈 유람선을 탑승하고 게장 정식으로 점심을 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춘걸 둔덕동장은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되짚어 보고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둔덕동 주민센터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지난해 4월 모두모아봉사대, 여수시노인복지관, 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브랜드사업인 ‘반갑구나! 청춘백세’를 추진하고 있다. 둔덕동은 각종 후원 및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나들이, 윷놀이대회, 노래자랑, 위안잔치 등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