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조칠규)는 9월 25일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제14회 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한마음 대회에서는 친선 족구, 배구, 윷놀이 등 다양한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등을 진행해 방범대원들이 서로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범적인 자율방범대 활동으로 범죄 없는 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한 우수 자율방범대원 시상식도 가져 방범대원들의 사기를 높였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자율방범대의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 시가 2018년까지 안전지수 1등급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부탁했다.
한편 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는 13개 지대, 7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찰과 함께 지역 방범 순찰활동과 교통정리 등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