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상습 침수로 농경지 피해가 극심한 노화읍 구석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에 들어갔다.

상습 침수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노화읍 구석지구는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 사업지로 선정돼 국비 64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중앙배수로 정비와 배수장, 배수문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이를 반영한 시행계획을 수립해 전라남도의 승인을 받아 11월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구석지구는 수혜면적 78㏊로 농경지가 만조위의 바닷물 수위보다 낮아 우기 시 배수가 안 되어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영농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곳이다. 이번 배수개선 사업은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해 6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를 방문해 본사업의 조기착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해 이뤄졌다.
완도군 관계자는 “홍수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관내 또 다른 저지대 침수지구 농경지도 안전영농을 위해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배수개선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