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본부장 이태석)는 본격적인 가을로 넘어가는 9월을 맞아 대부도 초입(대부북동 1981)에 자리한 교통섬과 방아머리 도로변에 가을꽃을 식재해서 재단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방아머리와 교통섬은 시화방조제를 통해 대부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방아머리 지역으로 진입하며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명소로서, 긴 방조제 길을 달려온 방문객들이 비로소 대부도 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알리는 지표 역할을 쏠쏠히 해오고 있다.
이번 식재 공사로 국화꽃, 과꽃 등 가을꽃들이 올망졸망 심어져 저마다 꽃을 피우기 위해 무던히 준비를 하는 중이며, 특히 보라색 국화는 다른 꽃들보다도 흐드러지게 피어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이번 가을꽃 식재에 이어 기존 학 시설물 철거에 따른 교통섬의 유휴공간에 해당화 등 대부도 고유수목 또한 식재를 추진할 계획이며,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야간식별 교통안내 표지판도 복원할 예정이다.
대부해양관광본부 관계자는 “대부도 초입 교통섬에는 심미적 기능 뿐 아니라 안전기능도 강화해서 아름답고 안전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부개발과(☎481-697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