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가 차 없는 거리에 조성된 사후면세점 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원도심 상인 대표, 전라남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류, 화장품 등 66개 상가가 사후면세점으로 지정돼 지난 3월부터 운영된 사후면세점 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목포시는 사후면세점 상가 간판·환급영수증 발급소·홍보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외국어 안내도를 제작해 외국관광객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단체 중국관광객은 36차례에 걸쳐 3천1백여명 방문했고, 일본 등 개별관광객들도 사후면세점 거리를 찾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라남도 관계자는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목포시의 관광여건이 더 좋아지게 되므로 사후면세점 거리가 활성화돼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외국 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상가별 택스리펀드 영수증 발급 단말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외국어 통역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또 차 없는 거리를 중심으로 관광코스를 개발해 외국관광객들이 쇼핑과 함께 근대역사의 거리 등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와 원도심상인연합회는 사후면세점을 추가 신청받아 지정 상가를 확대하고 외국어 습득, 친절 서비스 향상 등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