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나주시가 빛가람혁신도시를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로 구축하기 위한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협의회(이하 협의회) 발족과 함께 첫 회의를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시는 21일 오전 10시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혁신도시 전체 이전기관, 대학, 연구원, 지자체 공무원 등 모두 23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발족한데 이어 기관별 역할분담을 통해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의 구심점 역할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나주시와 한전의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 발표와 이전기관과의 공동목표 설정, 협력방안 도출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2017년에 추진할 세부사업으로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보급, 전기버스 도입, 에너지자원지도 작성, 태양광 시범마을과 에너지거리 조성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실무 T/F를 구성하여 운영키로 하였다.
또한, 나주시는 한전의 스마트시티 구축계획과의 연계는 물론 이전기관과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 도시 경쟁력 확보와 동반성장을 위한 과제를 도출키로 했다. .
협의회장을 맡은 이기춘 나주시 부시장은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계획의 추진을 위해 나주시 에너지밸리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만큼 신속하고 전폭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전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