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재난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특정관리대상시설 650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시설은 시설물, 건축물, 토목․건축 공사장 등 총 26종 650개소다. 특히 관련법 개정으로 추가되거나 신규 인허가 및 각종 사업 등으로 신설된 시설물을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시는 시설별 관리·감독부서 주관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안전상 문제점 등 시설물의 기능적 위험요소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점검, 부대시설의 안전여부 등을 점검하게 되다.
특히 시설물과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균열․결함 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전기․소방․가스시설 및 옹벽․석축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해 안전등급(A·B·C·D·E)을 매길 계획이다.
재난위험시설(D·E등급)로 평가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공공시설의 경우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토록 하고 민간시설은 소유자에게 정밀안전진단을 요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물의 손상·결함과 기능적 위험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난발생 위험 정도에 따라 등급조정을 실시하고 지적사항은 보수·보강 등의 조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일제조사 및 안전점검 기간 동안 시설물 소유자와 시공자는 담당 공무원의 현장 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