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양시는 지난 9월 19일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 관리자 45명을 대상으로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을 중심으로 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양시 보건소회의실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기본이론과 함께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도 진행해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대처로 4분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9월 21일에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연계해 보건교사, 산업체 관리자 등 5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선주 의약팀장은 “위급 상황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므로 많은 시민이 심폐소생 기술을 익힌다면 그만큼 사망까지 이르는 큰 상황도 줄어들 것이다”며,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응급처치교육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이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보건위생과 의약팀, 797-4106)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8월 23일까지 자동제세동기 법적 설치 의무대상 시설인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총 85개소에 자동제세동기 94대를 설치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