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화성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 파로스에서 빅 데이터 활용 사업 관련 담당 직원과 전문가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빅 데이터 비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부서 간 협업 증대와 자발적 분석문화 조성을 위해 빅 데이터 사례 분석을 통한 사업설계부터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첫째 날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빅 파이 프로젝트와 시범 사업 추진 현황, 행자부 공공정보정책 및 지원 사업, 빅 데이터 시각화 필요성 및 활용사례, 빅 데이터 사례분석 등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각 부서에서 실제 분석사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데이터 수집, 정제, 처리, 활용 전 과정에 대한 시뮬레이션도 병행됐다.
둘째 날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중앙 및 광역기관 빅 데이터 공모사업에 대한 강연과 함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명자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워크숍 외에도 상반기 전 직원 빅 데이터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11월, 전 직원 2차 교육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