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끼와 열정이 넘치는 전국 결혼이민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정 나라의 춤사위를 선보이는 전국 다문화 모국 춤 페스티벌이 열려 화제다.

2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상사화 축제가 열린 영광 불갑산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인 ‘제5회 전국 다문화 모국 춤 페스티벌’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전국 결혼이민여성 모국의 전통 춤 경연을 통해 친정 나라에 대한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민들에게 이들이 자라온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12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팀이 예선을 거쳐 참가했으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몽골, 베트남, 중국, 일본,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나라의 수준 높고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경연 결과 영예의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은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춤 ‘나이다보르’를 공연한 부산시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팀이 차지했으며, 트로피와 상금 300만 원을 수상했다. 금상인 전라남도지사상은 전북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팀이 선정돼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고, 이 밖에도 금상, 은상, 장려상 각 1팀과 상사화상 7팀을 선정해 참가팀 모두에게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