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20일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전남 3대강 수질 개선을 위한 비점오염원 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영산강 등 도내 3대 강의 수질 개선을 위해 환경부의 향후 비점오염관리 정책 현황 및 추진 방향에 따른 전라남도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국비 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문가, 비점오염 관련 환경기업, 환경부 등 관련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비점오염 관리 정보 공유 및 교류의 장으로 치러졌다.
세미나에서는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유덕 사무관이 ‘비점오염원관리 정책현황 및 추진 방향’, 한국농어촌연구원 장정렬 박사가 ‘농업비점오염원 관리 방안, 비점오염원관련 환경기업의 시공사례를 통해본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운영 문제점 및 개선 방안’,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차성민 박사가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인증 및 검증제도 현황’ 주제발표를 했다. 참석자들은 또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 설치돼 운영 중인 비점오염 실증시설을 견학하면서 토론회도 가졌다.
이기환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세미나에서 제시된 비점오염 관련 정부 정책을 전문가와 유관기관에 면밀히 검토 요청하고, 도에 적용 가능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또한 비점오염 관리기술을 기업에 지원해 환경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점오염원이란 도시, 도로, 농지, 산지, 공사장 등 불특정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