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0일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강진읍 남포마을~도암 간 ‘가우도 가는 길’ 조성 현장을 둘러봤다.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은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영광 홍농~광양 진월 간 서남해안변 16개 시군을 잇는 522㎞ 구간으로 이뤄진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430억 원을 들여 전남의 해안경관을 가장 잘 상징하는 가로수길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 만들기 사업이 진행되는 강진 가우도의 ‘가우도 가는 자전거길’을 남해안 가로수길 대표 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특별교부금 6억 5천만 원을 지원,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우도 가는 남포마을~도암 간 자전거길 3.27㎞에 구실잣밤과 홍가시를 심어 강진의 색깔과 다산의 향기를 표현할 계획이다.
이 지사는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남해안은 사철 푸른 콘셉트이면 좋겠다”며 “가고 싶은 섬인 가우도 가는 길이 잘 표현되도록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