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의 용해2지구 백련근린공원 내 위치한 백련저류지의 연꽃단지 조성 계획이 결실을 맺었다.

시는 백련저류지 바닥에 쌓인 토사를 준설하고, 잡초와 갈대 등을 제거한 후 지난 4월 연꽃 모종을 식재해 꾸준히 관리해왔다. 연꽃은 개화기를 맞아 활짝 만개해 용해동, 연산동 주민들 뿐만 아니라 목포시민들의 발걸음을 모으고 있다.
김영근씨는 “작년만 해도 잡초가 많아 여름철 모기 서식지였으나 올해는 환경이 정비되고 연꽃도 활짝 피어 기분이 좋아져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백련저류지는 백련마을 주민들에게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였으나 택지개발 이후 주변 옥려봉 고지대 일대와 용해2단지 유역의 빗물을 모아 침수를 예방하는 빗물 저장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연면적 5,800㎡에 1만7천㎣ 유량을 저정할 수 있는 백련저류지는 폭우시에는 재해예방 기능을 유지하고, 수변공원이 조성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