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지난 9. 1.부터 본격적으로 운항에 들어간 군 직영「섬들의고향1호(증도-자은간 운항)」가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 특별수송에 맹활약을 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에 따르면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 14∼19일까지 방면별로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을 설정 운용하고, 이 기간 동안 증도-자은 간「섬들의고향1호」가 여객 1,853명, 차량 533대를 수송하는 등 귀성객 수송에 큰 몫을 하였다.
특히 지도읍 선복○○(82세, 여)씨는 귀성 첫날 자은도가 친정집이지만 무안, 목포로 돌아서 가야하기 때문에 지척에 있는 친정나들이가 어려워 몇 십년동안 가지를 못했었는데 이번 추석을 맞아「섬들의고향1호」를 타고 친정집에 가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증도-자은 간 바닷길이 열리면서 중부권으로 들어가는 많은 귀성객들이「섬들의고향1호」를 이용하면서 송공항 정체현상을 막고 고향 가는 길을 2∼3시간 앞당기게 되었으며, 또한 군민의 염원인 증도-자은 간 연륙 교량사업도 앞당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