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가을철 바다낚시 성수기를 맞아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4일까지 한 달간 낚시어선 775척 가운데 230척을 무작위 추출해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낚시어선 입출항이 많은 목포, 여수, 완도 주요 항은 해양경비안전서, 수협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나머지 항은 시군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등 통신장비 작동 여부, 승선자 명부 관리, 승선 정원 초과, 출입항 신고, 낚시어선 불법 증축․개축, 안전설비 구비․작동 상태, 전문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운항 중인 낚시어선에 탑승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및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항 여부 등 ‘낚시어선 지도․감독 매뉴얼’에 따라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하며, 돌고래호 사고 이후 강화된 ‘낚시관리 및 육성법’의 처벌 규정을 적극 홍보한다.
배택휴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지난해 발생한 돌고래호 사고를 거울삼아 낚시어선 안전운항 및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며 “가을철 낚시어선 안전점검을 통해 낚시어선업자와 낚시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를 정착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