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 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내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에 대해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종전에는 2인 이상 공동소유로 된 건축물이 있는 토지로서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를 점유한 경우에도 주거지역은 60㎡미만, 상업지역은 150㎡미만일 경우 분할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특례법 기간에는 관계법의 저촉을 받지 않고 공유자가 합의해 신청만 하면 간편한 절차에 의해 분할이 가능하다.
특히 특례법 기간에 공유토지를 분할할 경우 지적공부정리 수수료가 면제되고 필지당 17만 원 정도의 분할 등기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분할을 통해 자유로운 재산권 행사와 토지의 효율적 이용이 가능해져 부동산 가치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송석주 여수시 중부민원출장소장은 “이번 특례법으로 현재까지 171필지에 대한 분할등기가 완료됐으나 대상 토지가 누락되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많은 토지소유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