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사)대한안전연합에서 주관하는 ‘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에 신안보육원생 28여명이 참여하여 25명이 최종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텔레비전에서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는 장면을 보았는데 이제는 나도 친구가 위기상황에 처해 있을 때 도울 수 있게 자격증이 생겨서 뿌듯하고,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요원 자격증 취득을 통해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활동이 가능하여 타인을 도울 수 있다는 자긍심과 함께 다양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학업 중단 청소년을 지원하는 스마트교실 운영, 직업 체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 학습지도 등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