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은 우이도 마을간 연결도로 행위허가가 지난 2016. 8. 19일 제116차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서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마을간 연결도로는 주민들의 오랜 소망으로, 우이도 출장소, 파출소, 한전, 보건진료소 등 기반시설이 우이 1리 진리마을에 집중되어 있어 민원 및 응급환자 발생시 우이2리 돈목, 성촌 마을 주민들은 배를 타고 진리마을까지 가야하는 많은 불편이 있었으며 특히 진리마을은 앞바다, 성촌과 돈목은 먼바다로 구분되어 먼바다 주의보발생시 우이도 전체가 결항되었으나 진리-돈목간 마을도로가 개설되면 앞바다 주의보시에만 결항되어 결항일수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립공원위원회는 우이도 마을간 연결도로에 대한 주민들의 소망과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였으나 환경훼손이 가장 적은 방안을 찾는데 고심하였고, 이번 심의안은 진리와 돈목 마을을 잇는 3.6km 구간에 폭 3m 도로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이번 행위허가 협의는 우이도 지역주민들의 국립공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마을간 연결도로 소통으로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과 효율적 공원 관리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군은 도로개설을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입장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