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계층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다양한 위문활동으로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군은 저소득 가정 1,500여세대, 사회복지생활시설 11개소 226명 등에 생필품, 쌀, 과일, 멸치세트 등을 지원하고, 전남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관내 국기초 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 117세대에 명절지원금 5,850천원을 지원하였다.
이에, 14개 읍․면장과 직원들은 가정위탁,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수노인, 저소득 독거노인, 보훈가족 및 장애우 등 1,500여세대와 경로당 395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구현으로 정감 넘치는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또한, 압해읍에 소재한「신안군장애인생활시설」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자들을 위로하였으며,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길호 군수는「신안보육원」원생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웃는 모습을 가지고 생활하면 긍정의 에너지가 다른 이에게 전달된다”며 “이웃을 위해 또는 자신과 함께하는 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원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와 더불어, 각 읍·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자원봉사 단체에 독거노인을 위한 송편나누기, 염색봉사,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명절 체험「송편빚기」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추석명절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여 행복한 한가위 분위기 만들기에 적극 앞장 설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