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둔 13일 나주 산포면에서 서민배려시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주거약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제1호 입주식을 가졌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제1호는 나주 산포면 추현희(75) 할머니 주택으로, 물 새고 쓰러져가던 집을 허물어 새 보금자리로 조성됐다. 8평에 안방과 거실, 찬물과 더운물이 나오는 싱크대, 목욕실 겸 화장실을 갖췄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이날 입주식에 참석해 “서민배려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올해 추진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의 집 112곳”이라면서 “계획에 따라 여러 곳에서 공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더 속도를 내 올해 안에 새로 짓거나 고쳐드리겠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시작한 주거약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안으로, 올해 약 10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민․관 합동으로 추진된다.
전라남도는 대상자와 개․보수 일정을 협의해 동절기 전까지 주택 개․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 전라남도건축사회, 한국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본부 등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